휴장 주말, SK하이닉스·삼성전자 실적과 FOMC가 몰린 다음 주 볼 것들
2026년 10월 25일(일) · 주말로 국내외 증시 휴장 · 기준: 국내 10/23(금) 마감, 미국 10/23(현지) 마감 (금요일 이후 거래 없음) 3줄 요약 주말에는 새 마감 시세가 없어, 금요일(23일) 코스피 5,550.30(+0.30%)과 다우 52,215.16(−1.23%)이 가장 최근 기준입니다. 다음 주에는 SK하이닉스(28일)와 삼성전자(29일) 실적, 미국 FOMC, 빅테크 실적이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. 증권가는 '반등의 지속성 확인'과 '바닥 다지기'를 말하며 신중하게 보고 있고, 대신증권은 AI 성과가 확인되면 반등 탄력이 커질 수 있다는 조건부 시각을 내놨습니다. 주요 지표 (금요일 마감 기준) 지표 종가 등락 코스피 (10/23) 5,550.30 +0.30% 코스닥 (10/23) 751.69 −1.62% 다우존스 52,215.16 −1.23% S&P 500 7,623.68 −0.52% 나스닥 25,955.34 −0.21% 원·달러 환율 (주간 거래 마감) 1,324.6원 +0.4원 미 국채 10년물 4.984% 부근 – 상승은 빨강, 하락은 파랑. 수치는 10월 23~24일자 언론 보도 기준이며, 토·일요일에는 거래가 없었습니다. 지난 금요일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국내: 23일 코스피는 AI 투자 지속에 대한 우려 속에 장중 4% 넘게 밀렸다가,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추진을 중단하면서 반도체주가 낙폭을 만회해 상승 마감했습니다(뉴스핌). 외국인은 1조 원 안팎을 순매도했고(보도별 집계 9,941억~1조 938억 원), 코스닥은 1.62% 내렸습니다. 미국: 23일(현지) 뉴욕증시는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하락 마감했습니다. 뉴스핌에 따르면 WTI는 3% 넘게 올라 약 103달러, 브렌트유는 2% 넘게 올라 116달러를 웃돌았고, 한 주 단위로는 S&P500이 0.47%, 나스닥이 0.71% 내렸으며 다우는 0.41...